2026년 10월 09일(금)

'역주행 대세' 리센느, 지상파 메인 뉴스까지 섭렵... 'SBS 8뉴스' 출연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지상파 메인 뉴스 프로그램에 입성한다. 차트 역주행에 이어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활약상이 지상파 보도국 인터뷰로 이어졌다.


최근 SBS에 따르면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영하는 ‘SBS 8뉴스’에 직접 출연한다. 5인조 걸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간판 보도 프로그램의 인터뷰석에 앉는 것은 2024년 데뷔 이래 처음이다.


멤버들은 이날 방송을 통해 데뷔 초창기 겪었던 무대의 절실함과 버팀목이 된 동력을 털어놓는다.


뉴스1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신화를 쓰며 장기 집권에 성공한 당시의 심경도 가감 없이 전한다. 팀의 결속을 유지해 온 팀워크 비결과 함께 다음 달 3일 발표할 미니 4집 ‘펄스(PULSE)’의 음반 작업 과정도 공개한다.


리센느의 반등세는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 영상 속 유행어가 소셜미디어를 강타하면서 시작됐다.


흐름을 탄 ‘러브 어택’은 주요 음원 차트와 지상파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석권했고, 최상위권에 장기 안착했다. 여기에 지난 8월 공개한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전작 수록곡 ‘데자부(Deja Vu)’까지 차트 동반 흥행을 달리면서 대세 그룹의 입지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