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9일(금)

유승호♥임세주 6년간 교제?... '열애설'에 서둘러 내놓은 공식입장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의 열애설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서둘러 입장을 전했다.


8일 iMBC 보도에 따르면, 임세주의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측은 "임세주와 유승호가 6년간 교제한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두 배우가 6년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 입장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달 전쯤부터 갈등이 심해지며 결국 결별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로 거슬러 올라간다. 드라마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유승호, 임세주 인스타그램


유승호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무사 백동수',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임세주는 유승호보다 두 살 많은 배우다. 2011년 가수 해오라로 연예계에 첫발을 디딘 뒤 2014년부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