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감성과 정통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조화롭게 풀어내며 Z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이 서울의 글로벌 쇼핑 거점 명동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를 선보였다.
지난 7일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명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를 공식 오픈했다.
성수 이어 명동까지, 글로벌 관광객과 Z세대 겨냥 거점 확장
지난해 11월 문을 연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오픈한 이번 명동 라운지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가치와 정체성을 가장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노스페이스는 기존 명동역 2번 출구 인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더해 을지로입구역 인근까지 거점을 넓혔다. 이를 통해 명동 상권 전반에서 국내 고객은 물론 글로벌 관광객에게 화이트라벨만의 아웃도어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오픈을 기념해 브랜드 홍보대사인 배우 박보검과 가수 전소미도 매장을 찾아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올 가을·겨울 시즌 주력 아이템인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과 '프로젝트 다운 자켓', '클리프 울트라 슈즈', '클리프 로우 스니커즈'를 착용하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만의 트렌디하고 스포티한 아웃도어 룩을 완성했다.
1층부터 4층 루프탑까지, 한국의 미와 트렌드가 호흡하는 공간
지상 1층부터 4층까지 이어지는 명동 라운지는 아웃도어 헤리티지와 도시적 감성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층별로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과 콘텐츠를 구성를 선보인다.
먼저 1층은 우먼스 제품과 '명동 라운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명동 컬렉션'으로 채워졌다.
명동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인 '일월오봉도 반팔티'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한정 제품으로, 한국의 대표 궁중 회화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를 현대적인 그래픽으로 재해석했다.
2층에서는 유니섹스 라인업과 함께 FW 시즌 경량 다운 트렌드를 이끄는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등 신상 다운·패딩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노스페이스 한글 티셔츠'와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를 모티브로 한 텀블러, 머그컵 중심의 '코리아 컬렉션'도 만날 수 있다. 3층은 용품과 신발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쇼핑 공간으로, 4층은 도심 한가운데서 간단한 음료와 함께 휴식할 수 있는 루프탑 공간으로 꾸며졌다.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출시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만 판매돼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아웃도어 본연의 정통성과 기능성에 패션성과 실용성을 겸비해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Z세대를 중심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글로벌 관광의 중심지 명동에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가 국내외 많은 분들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