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디지털·가전을 최대 56% 할인한다. 집에서 쉬는 고객을 위한 가전·생활용품부터 나들이용 먹거리까지 모아 오는 12일 오전 10시까지 '끝장세일'을 진행한다.
지난 6일 오전 10시 시작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가전관'과 '특가관'으로 나뉜다. 끝장세일은 구매 데이터를 토대로 인기 상품을 골라 계절별 주요 품목을 할인하는 정기 기획전이다.
디지털·가전관에서는 대상 상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하면 5%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쿠폰 할인 한도는 최대 40만원이며, 7% 카드사 할인도 제공한다.
LG전자 오브제 워시콤보와 삼성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등 대형·주방가전을 비롯해 TUF 게이밍 노트북, 소니 노이즈캔슬링 무선 헤드폰 등 디지털기기를 특가에 판매한다.
특가관에는 나들이용 간식과 화장품, 간절기 아우터를 비롯해 생필품·가공식품·리빙용품을 담았다. 도착일을 보장하는 '스타배송'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주요 상품은 코피코 캔디와 페레로로쉐 초콜릿, 농심 카프리썬 등이다. 생활·뷰티 상품으로는 쿤달 올데이 스멜커버 바디워시와 AHC 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 등을 준비했다.
G마켓 관계자는 "연휴 나들이, 집콕 인기템 등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행사 기간 두 판매관을 합쳐 매일 30개 상품을 '끝장특가'로 선보인다. 특가 상품은 매일 오전 10시에 교체되며, 자세한 내용은 G마켓 메인 화면 상단 '끝장세일'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