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가 궐련형 전자담배 '플룸(Ploom)' 전용 스틱 가운데 가장 강한 청량감을 내세운 신제품을 선보인다.
7일 JTI코리아는 플룸 전용 스틱 신제품 '에보 슬레이트(EVO Slat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보 슬레이트는 시원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JTI코리아에 따르면 기존 ‘에보’ 제품군 가운데 가장 강한 청량감을 구현했으며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에보 전체 라인업은 11종으로 늘어난다.
시원한 맛 제품군도 기존 '에보 아틱', '에보 그린 옵션', '에보 제이드'에 에보 슬레이트가 추가되면서 총 4종으로 확대된다.
에보 제품에는 스틱 하단을 밀봉하는 '클린 씰(Clean Seal™)' 기술이 적용됐다. 담뱃잎 잔여물이 기기 내부로 떨어지는 것을 줄이기 위한 기술이다. 풍미 구현을 위한 '액티브블렌드(ActivBlend™)'도 적용됐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에보 슬레이트는 보다 강한 청량감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에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소비자 취향에 따른 선택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TI코리아는 최근 플룸 제품군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전용 스틱 에보 라인업을 늘리는 한편 디바이스 '플룸 아우라(Ploom AURA)'에도 새로운 색상 조합을 적용한 한정판을 선보이는 등 제품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