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멤버들과의 따뜻한 우정을 담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효민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멤버들과 여유로운 시간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컷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블랙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밝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 멤버들과의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효민은 슬림한 실루엣의 수영복에 '17' 로고가 새겨진 블랙 볼캡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셀카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물놀이 후 수영복 위에 데님 팬츠를 조합해 캐주얼한 무드로 변신한 모습도 공개했다.
효민이 멤버들과의 시간을 직접 언급하며 티아라의 돈독한 우정을 재확인시킨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