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득남' 남보라, ♥남편과 돈 각자 관리하더니 "분유값 벌러 갑니다"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곧바로 생업 전선에 복귀한 근황을 전했다. 남편과 자산을 합치지 않고 각자 관리하는 신혼 생활 방식을 밝힌 데 이어,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남보라는 오늘(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분유값 벌러 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화사한 메이크업을 마친 채 촬영 스케줄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앞서 남보라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부부의 자산 관리 방식을 공개했다. 그는 당시 "남편이랑 돈을 어떻게 합쳐야 하나 싶다. 아직은 안 합쳤다"며 각자 재산을 관리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맞벌이 체제를 유지하며 출산 직후에도 현장으로 향하는 현실적인 모습이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다.


남보라 개인 채널


13남매의 장녀로 대중에게 친숙한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지난 6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