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2일(금)

주방에선 능숙한 도경수, 홀에 서자 멈췄다... '우주떡집'서 첫 알바 도전

엑소 도경수가 tvN '우주떡집'에서 풀타임 알바생으로 활약한다.


2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우주떡집'에는 도경수가 서울 매장 세 번째 알바생으로 출격한다. 'KKPP푸드' 본부장인 그는 주방 경력과 요리 실력을 갖춘 인물로, 지락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tvN '우주떡집'


이번 영업에서 지락이들은 새로운 메뉴 '떡뻥 타코'를 선보인다. 도경수는 해외 문화 탐방을 통해 멕시코 현지에서 타코 레시피를 익혀왔고, 이를 미미에게 전수하는 시간을 가진다. 주방 경력을 바탕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나누고 조리 방법을 차분하게 설명하는 모습에서 안정적인 알바의 면모가 드러난다.


다만 도경수는 홀 업무가 처음이다. 그는 메모를 하며 손님 맞이 준비에 나섰고, 홀 마스터 이은지의 도움 속에 첫 주문을 센스 있게 받아냈다. 하지만 곧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한다고 해 주방 전문가의 홀 도전기가 관심을 모은다.


tvN '우주떡집'


한편 주방 팀은 타코 사업부 출범으로 포지션 변화를 맞는다. 이영지는 버거존에서 버거 메뉴를 전담하고, 미미는 '떡뻥 타코'를 책임지며 타코존을 맡게 된다. 새로운 자리에서 두 사람이 보여줄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린다.


앞서 가비와 함께 두 번째 영업을 마무리한 지락이들은 예상 밖의 감동을 경험했다. 특히 미미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어떤 일이 있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