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출산 후 13kg 감량 근황과 함께 넓어진 골반을 활용해 몸매 라인을 가꾸는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김지영은 개인 SNS에 크롭티와 레깅스 차림의 사진을 올리며 출산 후 몸매 관리 근황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 어떠헥 출산 전과 똑같냐고 하시는데 아님다 보시다시피 각도 좀 탑니다 아직 라인이 쫌 두꺼워요"라며 세간의 시선에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그치만 출산 후 장점도 있다는 사실! 아기 낳으면 흉곽과 골반이 벌어지잖아요? 이때 흉곽은 잘 잡고 골반 넓어진 건 유지하려 하면 몸 라인이 더 예뻐질 수 있다는 사실 같이 해 봐요"라고 적으며 체형 변화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관리법을 공유했다.
단아한 외모와 특유의 감성적인 글로 주목받아 온 김지영은 출산 후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 뒤 지난 8월 딸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