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2일(금)

아시아나 승무원 출신 류이서, 대한항공 출신 성해은과 '투샷'... "해은이 너무 좋아"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와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류이서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해은과 함께한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해은이 너무 좋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성해은과의 다정한 순간들을 담은 셀카를 여러 장 올렸다.


류이서는 이어진 게시물에서 성해은이 좋은 카메라로 촬영해준 사진과 한강에서 우연히 맞춘 커플룩을 소개하며 각별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특히 "우리는 촬영 끝나고도 너무나 잘 통해서(그것도 셋이) 계속 만나고 있어요"라며 성해은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류이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이서와 성해은은 야외 테라스 식당에서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컬러 블라우스를 입은 류이서는 청순한 매력을, 베이지색 브이넥 가디건을 선택한 성해은은 수수한 분위기를 뽐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덩달아 기분 좋게 만든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10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해은은 류이서의 개인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 게스트로 출연해 승무원 시절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해은은 대한항공, 류이서는 아시아나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