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2일(금)

고소영, 손주름 포착 기사에 "나 상처 받았어... 손 관리할게요"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손주름을 포착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상처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9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언니와 함께한 쇼핑 영상이 업로드됐다. 


유튜브 '고소영'


고소영은 영상 속에서 제작진에게 먼저 "뉴스 봤어? 손주름 뉴스?"라며 최근 자신을 다룬 기사 이야기를 꺼냈다.


문제가 된 기사에는 고소영의 손을 클로즈업한 사진이 실렸다. 기사에는 "나이는 못 속인다", "손주름 포착" 같은 표현들이 포함돼 있었다. 


유튜브 '고소영'


고소영은 해당 기사를 떠올리며 "나 상처받았어"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제작진이 "살림한 손이어서 정감 간다는 댓글도 있더라"고 위로하자, 고소영은 "맞다. 손 관리할게요"라고 대답했다. 


그는 웃으며 넘기는 모습을 보였지만, 손주름까지 집중 조명을 받은 것에 대해 솔직한 감정을 표현했다.


YouTube '고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