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생후 200일을 맞은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명절 인사를 건넸다.
24일 곽튜브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우리 아들녀석 200일 기념 셀프 사진. 즐거운 추석 행복한 연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푸른색 상의와 데님 팬츠를 착용해 아들과 의상을 맞췄다. 생후 200일 된 아들은 아빠와 똑 닮은 눈매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표정과 손짓을 연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태산이 사진 더 풀어주세요", "너무 예쁜 부자", "포즈가 벌써부터 인기 스타"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곽튜브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지난해 10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