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최근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진행한 뒤 달라진 눈매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제주 찍고 뉴욕. 삶이 진짜 빙글뱅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긴 흑발에 뚜렷한 아이 메이크업을 더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한층 또렷해진 쌍꺼풀 라인을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눈 절개, 눈매 교정, 앞트임 등 세 번째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밝혔다.
당시 그는 "성형은 무조건 살 빼고 하셔라. 이건 96kg에서 41kg까지 빼본 사람의 피눈물 나는 조언"이라며 체중 감량 후 성형을 추천한다는 경험담을 전하기도 했다.
외모 변화와 체중 감량 과정을 가감 없이 공유해 온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