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5일(금)

"눈 뜨자마자 얼음물에 푹"... '45kg' 김유정, 확실한 붓기 제거 루틴 공개

배우 김유정이 붓기 관리를 위한 특별한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최종회에는 출연진들의 홍천 여행 1박 2일 마지막 날 모습이 담겼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전날 새벽 3시까지 홍천에서의 마지막 밤을 함께 보냈다. 다음 날 아침 가장 먼저 일어난 김유정은 눈을 뜨자마자 냄비에 물을 받고 얼음을 가득 채웠다.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김유정은 준비한 얼음물에 얼굴을 거침없이 담갔고, 한 번 더 얼굴을 담그며 붓기를 제거하는 자신만의 모닝 루틴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아역배우 출신인 김유정은 대식가로 알려져 있지만, 10년 이상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변함없는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45kg의 몸무게를 유지 중인 그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김유정은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배우 박진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100일의 거짓말'은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출신 밀정과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만나 펼치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