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고된 육아와 스케줄로 인해 신체적 한계에 직면했던 일상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배우 황보라가 고된 육아와 스케줄로 인해 눈 핏줄까지 터진 현실 일상을 털어놨다.
황보라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 '아들 땜에 뇌진탕 걸릴 뻔하고, 눈핏줄 터진 초보맘 황보라의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황보라는 두 돌이 지난 아들 우인 군의 방과 옷장을 정리하기 위해 정리 전문가를 불렀다.
황보라는 "옷장 정리를 한 번도 안 해서 필요할 것 같다"며 정리에 나섰다. 황보라는 아들의 모자를 들어 올리며 "애 머리가 크다. 진짜 너무 크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튿날 황보라는 피로가 누적된 상태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너무 힘드니까 눈에 핏줄이 다 터졌다"고 토로했다. 황보라는 지친 기색 속에서도 말끔하게 정돈된 아들의 옷장을 비추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