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이 37번째 생일을 맞아 화사한 미모를 선보였다.
이주빈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일 축하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올해도 사랑하는 사람들 함께 Happy Birthday. 고마워요 사랑해요 행복했다. 생일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마워"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지인들에게 받은 화려한 꽃다발을 양손에 들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그는 어깨와 목선이 드러나는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1989년생인 이주빈은 현재 37세로, 드라마 '스프링 피버' '이혼보험' '트웰브'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