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수)

지역 복지 현장 필요한 지원 잇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 '바로잇'에 기부금 전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확대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사회적가치페스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플랫폼 '바로잇'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바로잇은 기업의 사회공헌 자원과 지역사회·사회복지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기업과 복지기관 등이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사회공헌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바로잇을 활용한 사회공헌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분야를 발굴하고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원 범위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기업과 지역사회, 사회복지 현장을 연결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gksvus,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 상생을 ESG 경영의 주요 축으로 두고 주거환경 개선과 교육·문화 지원, 환경보호,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