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9.21. 15:56 업데이트 2026.09.21. 15:56 '계엄 가담'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이 1심 재판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 뉴스1※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