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3일(수)

'성동일 딸' 성빈, 배우 뺨치는 완성형 미모로 근황 전해

배우 성동일의 배우자 박경혜 씨가 막내딸 성빈 양의 최근 모습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했다.


21일 박경혜 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딸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얼마 만의 투샷인가… 우리 예쁜 아연이, 언제까지나 파이팅이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성빈 양은 교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성빈 양은 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에 흰색 셔츠와 회색 니트 조끼, 체크무늬 리본을 착용했다. 살짝 미소를 머금은 얼굴에서 차분함과 자신감이 동시에 묻어났다.


성동일의 아내 박경혜 씨 인스타그램


성빈 양은 과거 아버지 성동일, 오빠 성준 군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올해 19세가 된 성빈 양은 현재 예술고등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한 성빈 양은 "일반고에 재학하다 예고로 편입해 현재 현대무용 전공 3학년에 재학 중"이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성동일(63)은 14세 연하인 비연예인 박경혜 씨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