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0일(일)

태양♥민효린, 데이트 목격담 쏟아졌다 "눈빛 완전 스윗"... 포착된 곳은 어디?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결혼 8년 차를 맞이한 지금도 여전히 다정한 부부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태양과 민효린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는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다. 한 네티즌은 자신이 직접 목격한 부부의 모습을 상세히 공유했다.


이 네티즌은 한남동의 한 식당에서 친구들과 식사를 하던 중 룸 안에서 점심을 즐기는 태양과 민효린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글쓴이는 "앨범 내고 바쁠 텐데 와이프랑 맛집 데이트. 눈빛도 완전 스윗. 태양 그는 대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태양 부부의 다양한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공유됐다. 한 네티즌은 지인을 통해 들은 이야기를 전하며 "고양콘 끝난 다음 날 카페에서 자녀, 민효린과 시간 보내고 있는 모습 봤다고 지인이 알려줬다. 대체 그는.."이라고 말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과의 시간을 챙기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또 다른 목격자는 "남산공원에서 태양 부부를 자주 보는데 두 사람의 사이가 정말 좋아 보인다"고 전했다.


이처럼 부부의 일상적인 모습을 본 이들의 증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키즈카페에 자주 데려갔다는 이야기와 함께 "실제로 봤는데 매우 편안한 분위기였다"는 반응도 나왔다.


태양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해 평소 자신의 일상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하루 일과에 대한 질문을 받자 "매우 심플한 편이다. 작업과 일 외의 시간에는 가정에 집중한다"고 답했다. 이어 "원래부터 집돌이 성향이 강했고 거의 모든 일을 집에서 해결한다"고 덧붙였다. 당시 함께 출연했던 멤버 대성 역시 "형은 육아 때문에"라며 태양의 가정적인 면모를 강조했다.


태양과 민효린은 2018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1년에는 아들을 출산하며 3인 가족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