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목)

이금희 아나운서 오늘(17일)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아나운서 이금희가 어머니와의 마지막 이별을 앞두고 있다.


17일 이금희는 모친 강순식 씨의 부음 소식을 전했다. 고인은 향년 9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아나운서 이금희 / 뉴스1


이금희는 "어머니께서 아흔세 번째 생신을 앞두고 소천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조심스레 알리오니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은평구 갈현동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차려졌다. 유족들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조문객을 맞이한다. 입관식은 18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발인은 19일 오전 7시에 엄수된다. 장례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흥창사에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