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캐나다 도서관과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16일 카리나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움을 수집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캐나다에 위치한 도서관과 공원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도서관 바닥에 편하게 앉아 책을 읽는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에스파는 8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컴플랙시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현재 북미,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도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카리나는 9월 14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솔로곡 '16 Bit'(16비트)을 발표했다.
이 곡은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묵직한 그루브가 조화를 이룬 알앤비 댄스 장르의 곡이다. 카리나는 이번 곡의 작사에도 참여하며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