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6일(수)

"장남이 24살인데"... 박주미, 53세 나이 무색한 '초동안' 미모

배우 박주미가 53세의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박주미는 자신의 SNS에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민소매 운동복 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연출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그는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 얼굴선을 그대로 드러냈고, 바닥에 앉아 다리를 쭉 뻗은 자세로 163cm의 키가 무색할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박주미 인스타그램


다른 컷에서는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브라운 민소매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시간이 멈춘 듯한 박주미의 외모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네티즌은 "어머나 세상에나 20년 전에 올리신 사진이죠? 그땐 인스타 없었는데ㅋ"라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댓글창에는 "세월을 거꾸로 가는 듯 미모가", "연예인들 중에 제일 안 늙는다" 등 세월을 비껴간 듯한 그의 외모를 극찬하는 글이 쏟아졌다.


박주미 인스타그램


1972년 10월생인 박주미는 올해 만 53세다. 그는 2001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남은 2002년생으로 현재 만 24세이고, 차남은 2007년생이다. 박주미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와 '아씨두리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