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정오 무렵 전북 익산시에서 90대 고령 운전자가 몬 경차가 논으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익산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7분경 익산시 황등면의 농로에서 경차 1대가 논으로 추락해 뒤집혔다.
사고 당시 차량을 운전하던 90대 운전자는 왼팔 통증을 호소했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운전 중 부주의가 사고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상황과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15일 정오 무렵 전북 익산시에서 90대 고령 운전자가 몬 경차가 논으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익산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7분경 익산시 황등면의 농로에서 경차 1대가 논으로 추락해 뒤집혔다.
사고 당시 차량을 운전하던 90대 운전자는 왼팔 통증을 호소했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운전 중 부주의가 사고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상황과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