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lil Tonino Lamborghini)’ 출시를 맞아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KT&G는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9일간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성수 차봇’에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방문객은 네이버 플레이스 등을 통한 온라인 사전예약이나 현장 등록으로 입장할 수 있다. 성인 인증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팝업스토어에는 신제품 전시 공간과 디바이스 디자인을 활용한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음료 제공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전자담배 기기 보상판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KT&G가 이날 공식 출시한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이다.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해 예열 시간을 3초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전용 스틱 브랜드 '나우(NAU)' 5종도 함께 출시됐다. 가격은 갑당 4800원이다.
KT&G 관계자는 "업계에서 가장 빠른 예열을 구현한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공식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기반한 제품 혁신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