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6일(수)

윤형빈♥정경미, 유전자의 기적... '강동원 닮은꼴' 13살 아들 비주얼에 감탄

개그우먼 정경미가 13세 아들의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눈에 띄는 외모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경미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생일 축하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아들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가 아들과 나란히 서서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엄마의 따뜻한 미소와 아들의 성장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정경미 인스타그램


아들은 선명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완성형 비주얼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돋보이는 외모를 자랑했다.


이에 개그맨 박준형은 "오옷... 강동원 느낌이야"라며 아들의 외모에 감탄을 표했다. 배우 조향기는 "너무 멋지게 잘 크고 있네 울 준이. 생일 축하해"라고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넸고, 개그우먼 박소영 역시 "너무 멋있잖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뜨거웠다. "진짜 잘생겼다", "누구 닮은 건가요?", "엄마 닮아 잘생겼네요", "아주 잘 성장했네요", "이쁘게 생겼다"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