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미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팔로워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 네티즌이 "50세를 앞두고 똥배가 빠지지 않는다"며 "다이어트 보조제 외에 어떤 운동을 하는지" 궁금증을 표했다.
미자는 "운동은 전혀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시작해야겠다는 생각만 10년 넘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녀린 몸매 관리를 보조제에만 의존하고 있다는 뜻이다.
최근 미자는 "5일 만에 3.62kg 감량 성공"이라며 "두둑했던 몸과 얼굴 라인이 예뻐지고 있다"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사이에서 1984년에 태어났으며 올해 나이 41세다. 2022년 4월 자신보다 6살 많은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홈쇼핑 쇼호스트 활동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