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로 많은 사랑을 받은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성인이 된 근황을 전했다. 어머니 박연수는 20세가 된 딸의 일상을 공유하며 남다른 모녀 사이를 드러냈다.
박연수는 최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꽃다발을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는 딸 송지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아는 수줍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연수는 해당 게시물에 "20살 남자에게 처음 받아본 꽃", "우는 거 아니지?", "모솔 티 내지 말자"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무 살을 맞은 딸이 처음으로 이성에게 꽃을 선물받은 순간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어린 시절 MBC '아빠! 어디가?'에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함께 출연했던 송지아는 당시 유일한 여자아이 출연진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성장 과정에서 대형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으나, 연예계가 아닌 골프를 진로로 택해 현재 프로 골퍼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송종국과 결혼해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얻었으며 2015년 합의 이혼했다.
박연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꽃다발을 든 채 미소 짓고 있는 송지아의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스무 살 남자에게 처음 받아본 꽃", "우는 거 아니지?", "모태 솔로 티 내지 말자"라는 문구를 남기며 딸의 반응을 재치 있게 전했다.
송지아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전 축구선수인 아버지 송종국과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방영 당시 유일한 여성 아동 출연자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대형 기획사로부터 연예계 영입 제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으나, 방송 활동 대신 주니어 골프 선수로 진로를 정하고 현재 프로 골퍼 진입을 목표로 훈련을 이어오고 있다.
박연수는 2006년 송종국과 결혼해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얻었으며, 2015년 합의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