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8일(화)

대상펫라이프 '닥터뉴토', 반려묘 맞춤형 펫푸드 3종 출시...수분·스트레스 집중 케어

8일 대상펫라이프가 펫푸드 브랜드 '닥터뉴토'를 통해 반려묘 맞춤형 영양 관리 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반려묘는 일반적으로 물을 적게 마시고 스트레스 반응이 예민한 특성이 있어 평소 세심한 건강 케어가 필수적이다. 대상펫라이프는 이러한 고양이의 특성을 반영해 영양 간식과 츄르형 영양제 등 반려묘 전용 건강 관리 제품군을 강화한다.


'올라이즈 고양이 습식 간식 한입 쏘옥 미니캔 U 참치'는 지난해 선보인 'S' 라인의 후속 제품이다.


사진 제공 = 대상


필수 아미노산 타우린을 비롯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론, 크랜베리와 키토산 등 요로 건강에 유익한 성분을 담았다.


수분 함량을 90% 이상으로 구성해 부족한 음수량을 보완할 수 있으며, 칼로리는 30㎉ 미만으로 낮춰 부담 없이 급여 가능하다. 휴먼그레이드 참치 원물을 95% 이상 사용해 알레르기 위험도 최소화했다.


반려묘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츄르형 영양제 '고양이 스틱케어'도 함께 출시한다.


'스틱케어 헤어볼&릴렉스'는 차전자피, 결정셀룰로오스, 이눌린, 새싹보리분말, 프락토올리고당 등 5종 식이섬유를 배합해 헤어볼 배출과 장 기능 개선을 돕는다. '스틱케어 유리너리&릴렉스'는 NAG, 뮤코다당단백, 글루코사민, 크랜베리 등 4가지 성분으로 방광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사진 제공 = 대상


두 제품 모두 미국 식품의약국 GRAS 인증을 획득한 고순도 썬테아닌을 함유해 긴장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서울대 특허기술을 적용한 모유올리고당으로 면역력 관리를 도우며, 대상의 특허 원료인 'L-아르기닌'과 '클로렐라'를 더해 항산화와 면역 기능까지 고려했다. 육분 대신 신선한 닭고기 생육을 단일 단백질로 사용해 기호성을 향상시켰고, 수분 함량이 높은 부드러운 무스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이번 신제품 3종은 합성색소, 합성향료, 합성감미료, 설탕, 글루텐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기호성을 높였으며, 1회 급여량에 맞춘 소용량 개별 포장으로 신선도를 유지하고 급여 편의성도 개선했다. 단독 급여는 물론 기존 사료의 토핑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사진 제공 = 대상


제품은 대상펫라이프 공식몰 '대상펫몰'과 닥터뉴토 브랜드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강인수 대상펫라이프 대표이사는 "음수량과 스트레스, 헤어볼 등 반려묘의 생활 특성을 세밀하게 고려해 필수 영양관리 제품을 선보인다"며 "반려묘의 건강한 삶과 보호자의 급여 편의성 향상을 위해 고양이의 건강 고민과 섭취 특성을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