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40대 초반임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규리는 7일 자신의 SNS에 "우리사랑, 그런거 해요♥ 우리사랑, 스밍 해요♥ 오늘도 우.사.그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규리는 살구빛 오프숄더 톱을 착용하고 청순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84년생으로 현재 42세인 그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젊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 남규리는 "눈썹 뚫었어요. 우.사.그 촬영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도 게시했다. 영상에서 그는 블랙 컬러 의상에 눈썹 피어싱 포인트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완성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담았다.
남규리는 2006년 김연지, 이보람과 함께 걸그룹 씨야로 데뷔해 대중적 사랑을 받았다. 씨야는 최근 15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합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남규리는 솔로 활동도 병행하며 디지털 앨범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우.사.그)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