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8일(화)

윤종훈과 결혼 앞둔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의 남다른 이력

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오는 11월 1일배우 윤종훈이 동료 배우 한은서와 오는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2018년 드라마 '리턴'을 통해 맺은 인연이 8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지난 7일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윤종훈이 오는 11월 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한은서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윤종훈은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고 한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뉴스1


1984년생인 윤종훈과 10살 연하인 1994년생 한은서는 SBS 드라마 '리턴'에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윤종훈은 주인공 서준희 역을, 한은서는 사건 피해자 역을 맡아 인연을 맺은 뒤 오랜 기간 관계를 이어왔다.


2008년 KBS2 '대왕 세종'으로 데뷔한 한은서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유령', '사의 찬미', 영화 '화녀' 등에 출연했다. 


성균관대학교 예술학협동과정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영국 런던대학교 로열 센트럴 스피치 앤드 드라마 스쿨 과정을 밟으며 학업과 교육 활동도 병행했다.


한은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