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2027년 말띠 아기 엄마가 된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그는 약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김옥빈은 임신 생활에 대해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과 행복을 표현했다.
이하 김옥빈 글 전문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태명은 울루(ulu)이고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에요.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어요.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에요.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어요.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할게요.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