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은경이 50대 중반임에도 완벽한 몸매 관리로 20~30대 못지않은 미니스커트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최은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 햇살 예쁘고 바람 솔솔. 가을 스타일링 셔츠부터 해볼까요"라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서 최은경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와 브라운 컬러 미니스커트를 조합했다. 여기에 화이트 힐을 더해 절제된 가을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뛰어난 신체 비율로 미니스커트를 자연스럽게 착용해 관심을 받았다.
올해 53세인 최은경의 철저한 몸매 관리 비법은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최은경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운동 빈도"라며 "출산이나 큰 수술을 받았을 때를 제외하고는 회당 50분씩, 주 2회에서 5회 이상 수십 년간 꾸준히 운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수십 년간 지속해온 운동 루틴이 지금의 탄탄한 몸매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최은경의 연령대를 뛰어넘는 스타일링 소화력과 자기관리 노하우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