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호텔 리워즈 다이아몬드·플래티넘 등급 회원 대상으로 공식 앰배서더 최나연·김하늘 프로와 함께하는 특별 제주 골프 패키지를 내놓았다.
4일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호텔 리워즈 충성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경험으로 앰배서더와의 직접 교류, 골프 레슨, 프리미엄 다이닝을 결합한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롯데호텔 제주와 롯데스카이힐CC 제주에서 운영된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2박, 조식, 최나연·김하늘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18홀 라운드, 클럽하우스 식사권, 웰컴 어메니티 및 스페셜 기프트, 앰배서더 토크와 네트워킹 세션이 포함된 갈라디너 등이다.
10월 17일 프로그램은 오전 최나연 프로의 드라이빙 레인지 레슨과 김하늘 프로의 어프로치 레슨을 각 60분씩 진행한다.
오후에는 18홀 라운드와 파3 스페셜 이벤트가 이어진다. 라운드는 1회 또는 2회 중 선택 가능하며, 2회 상품 선택 시 10월 18일 오전 추가 라운드가 제공된다.
롯데호텔 리워즈 다이아몬드·플래티넘 회원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총 14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회원은 동반 1인을 포함해 최대 2인까지 참여 가능하다.
응모 접수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이며, 회원당 1회 신청으로 제한된다. 선정 결과는 9월 11일 공식 홈페이지 및 개별 문자메시지로 발표할 예정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롯데호텔 리워즈를 꾸준히 이용해 온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멤버십을 통해 더욱 특별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과의 접점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