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의 아라키 아카네(30)가 완벽한 몸매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일본 매체 'e 파이트'는 보도를 통해 "176cm의 9등신 비율을 자랑하는 배드민턴 출신 미녀가 온천에서 촬영한 몸매를 공개하자 팬들이 조각상 같다고 감탄하며 놀라움을 표했다"고 전했다.
아라키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온천에서 찍은 뒷모습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해당 사진에 "무보정, 몸을 너무 단련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면과 뒷모습의 아름다움, 여러분 어느 쪽이 좋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조각상 같다" "몸매가 너무 아름답다" "화보 찍어라" "AI인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아라키는 현역 시절 여자 복식 선수로 활약한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였다. 그의 커리어 최고 성적은 여자 복식 세계랭킹 62위다. 201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타히티 인터내셔널 여자 복식 우승을 비롯해 국제무대에서 총 4차례 우승을 차지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20대 중반에 현역에서 물러난 후 현재 퍼스널 트레이너와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