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7일(월)

바람막이부터 크롭 패딩까지... 에스파 닝닝이 선택한 디스커버리 가을 아우터 3종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브랜드 앰버서더인 그룹 에스파(aespa)의 닝닝과 함께 2026 가을·겨울(26FW)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


1일 F&F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DISCOVER MY ACTIVE WELLNESS'를 주제로 닝닝과 함께한 가을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는 도심을 벗어난 활동적인 순간을 배경으로 주체적인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냈다. 닝닝은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활용 가능한 바람막이, 경량 패딩, 트레이닝 세트 등을 활용한 감각적인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제공 = 디스커버리


대표 제품인 '경량 액티브 자켓'은 안감에 경량 소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함을 유지하도록 제작됐다. 발수 립스탑 소재로 간단한 방수 기능을 갖췄으며, 리플렉티브 디테일을 더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렸다.


활동성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일상복은 물론 러닝, 등산 등 가벼운 운동 시에도 착용할 수 있다.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올버트 경량패딩'은 '에어웰' 기능성을 강조한 가을 시즌 대표 아우터다. 초경량 10데니아 충전재와 립스탑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무게를 실현했으며, 발수와 방풍 기능도 갖췄다. 출퇴근부터 주말 나들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일교차가 큰 계절에 유용하다.


'웰니스 경량 크롭 자켓'은 크롭 기장과 글로시한 외관, 트렌디한 퀄팅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사진 제공 = 디스커버리


가벼운 무게에 밑단 스트링 디테일을 더해 개인의 체형에 맞춰 핏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작은 부피로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 시즌감 있는 컬러 구성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매치되며, 여러 이너와 레이어드가 가능해 초가을부터 한겨울 이너 다운으로까지 시즌 내내 활용할 수 있다.


디스커버리 마케팅 본부 김태영 이사는 "앰버서더 닝닝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 화보는 'DISCOVER MY ACTIVE WELLNESS' 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통해 나만의 일상, 그 자체가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했다"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디스커버리의 아이템들이 일교차가 큰 가을 일상을 한층 가볍고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