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0일(일)

효리수, 청바지·흰 티 하나로 가요계 기강 잡은 압도적 아우라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가 기본 패션 아이템만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멤버 수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될 때까지 그런 척 하기"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청바지에 흰색 상의를 매치한 기본 스타일링을 각자의 개성에 맞춰 소화했다. 유리는 보디수트 형태로 라인을 강조했고, 효연과 수영은 크롭탑 디자인으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수영 인스타그램


데뷔 19년 차를 맞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뭉친 프로젝트 그룹답게, 여유 있는 포즈와 눈빛으로 베테랑다운 면모를 보였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기본 아이템만 입어도 남다른 아우라가 느껴진다", "믿고 보는 조합"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