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31일(월)

'아들맘' 윤승아, 세탁기 두고 직접 '삶는 이유'…"더 깨끗하게"

배우 윤승아가 세탁기 삶음 기능을 마다하고 행주와 아들의 수건을 직접 삶아 관리하는 살림 방식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30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올린 '요즘 저의 찐템들' 영상을 통해 일상에서 애용하는 생활용품과 먹거리를 소개했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아들 원이가 유치원을 9시 전에 나가기 때문에 집 정리도 조금 하고 여유 있게 준비했다"며 "새로운 제품으로 자주 바꾸지 않고 쓰는 것만 쓰는 편이라 가짓수는 적지만 실생활에서 잘 쓰는 아이템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승아로운’


세탁 제품을 소개하던 윤승아는 평소 행주와 아들의 수건을 직접 삶아 세탁한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집에서 진짜 삶는다. 세탁기에 삶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그냥 뭔가 더 깨끗하게 해주고 싶기도 하고 행주이기 때문"이라며 가족을 챙기는 살림 습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