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7기 옥순을 둘러싼 솔로남들의 삼각 로맨스가 펼쳐진다.
오는 9월 3일 방송분에서는 '솔로민박'에서 다크호스로 떠오른 7기 옥순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미스터 조와 미스터 서의 적극적인 구애 경쟁이 그려진다.
예고편에 등장한 미스터 조는 7기 옥순과의 산책 도중 "엄청 예쁘시다", "저랑 잘 어울린다"며 숨김없는 직진 멘트를 던져 7기 옥순을 웃게 만들었다. 미스터 서 역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7기 옥순을 향해 "유니크한 매력이 있다"며 꾸준한 설렘을 나타냈다.
이어진 데이트 선택 과정에서는 초조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미스터 조와 복잡한 심경을 내비친 미스터 서의 모습이 포착돼 스튜디오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의 집중도를 높였다. 과거 방송에서 '모태솔로'로 등장했던 7기 옥순이 누구의 손을 잡을지가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다.
'나솔사계'는 '나는 SOLO' 출연진이 기수를 넘어 새로운 인연을 찾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 '솔로민박'에는 7기 옥순을 비롯해 13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과 영자, 지난 9번째 솔로민박에 출연했던 국화가 합류했다. 남성 출연자로는 미스터 공, 미스터 서, 미스터 조, 미스터 지, 미스터 차, 미스터 최가 참가해 합숙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