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9일(토)

"16살 연하 만나더니 피부에서 광이 난다"...'사랑의 보톡스' 자랑한 지상렬

16세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방송인 지상렬이 물오른 비주얼의 비결로 사랑을 꼽으며 근황을 전했다.


오늘(29일) 오후 9시 전파를 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지상렬을 비롯해 마술사 이은결,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박지원, 빌리 멤버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녹화에서 지상렬은 연인 신보람을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지상렬은 "최근에 얼굴에서 광이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사랑의 보톡스'를 맞아서 그렇다"라며 유쾌한 고백을 던져 스튜디오를 달궜다.


앞서 지상렬은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승무원 출신 쇼호스트 신보람과 인연을 맺었고, 지난 1월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JTBC '아는 형님'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의 솔직한 고백도 이어진다. 박지원은 "프로미스나인 내에서 예능 담당은 나인데, 다른 멤버들이 출연했던 특집에 안 불러줘서 서운했다"라며 예능감을 과시하는 한편 "거의 7년 동안 무수입이었다.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아서 생활했다"라고 무명 시절의 고충을 털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