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영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한 모자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25일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입시생 아들 스트레스 풀어주기!!..사실 내가 더 뛰어놈 ㅋㅋ"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뱅 콘서트장을 방문한 김지영과 아들 남경목 군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모자는 함께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김지영과 남성진 부부는 과거 2019년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 출연해 아들 남경목 군을 처음 대중에 공개한 바 있다.
김지영은 지난달에도 "아들 다 컸네♥"라는 짧은 소감과 함께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아들의 프로필 사진을 SNS에 올려 아들의 성장한 모습을 전한 적이 있다. 당시에도 아들의 훤칠한 키와 반듯한 외모가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남경목 군은 아버지 남성진을 쏙 빼닮은 준수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배우 부모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단정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아들 진짜 잘생겼다", "남성진 판박이네요", "배우 유전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시어머님~^^안녕하세요 며느리 인사드립니다!!"라는 유쾌한 댓글을 남겨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과 남성진은 2004년 결혼해 20년 넘게 금슬 좋은 부부로 알려져 있으며, 슬하에 아들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