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8.27. 15:02 업데이트 2026.08.27. 15:02 '계엄 국회봉쇄 가담' 혐의를 받는 김현태 前 707 특수임무단 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도됩니다.김현태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