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김재중, 도쿄 대저택 '첫 주인' 됐다... 층고 4m·엘베 갖춘 집 내부 공개

가수 김재중이 3년 전부터 생활하고 있는 일본 도쿄의 대저택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KBS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슈스 김재중의 도쿄 집 최초 공개! 집에 엘베까지?!"라는 제목을 달았다.


유튜브 'KBS Entertain'


김재중은 영상에서 "내가 살고 있는 도쿄의 집이다. 3년 정도 됐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주거 공간을 소개했다.


그는 "신축으로 만들어진 집이었는데 집주인이 해외로 나가게 돼 매물로 나왔고 내가 딱 물었다"라며 "그래서 내가 첫 주인이 된 집"이라고 설명했다. 집의 규모를 본 붐은 "대저택이다"라며 감탄했다.


유튜브 'KBS Entertain'


주택 내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2층으로 연결된 원목 계단과 함께 집 안에 설치된 엘리베이터가 특히 눈에 띄었다.


김재중은 엘리베이터를 직접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며 집의 구석구석을 보여줬다. 2층 메인 거실이 먼저 공개됐는데, 천장 높이가 4m에 이르러 개방감이 뛰어났다. 돌과 나무 소재를 활용한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유튜브 'KBS Entertain'


김재중은 "처음에 이 집 보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 높은 층고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창문이 개방된다. 되게 평화롭고 좋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어 "일본 주택은 열선이 바닥이 안 깔려 있다. 여기는 열선이 다 깔려 있다. 아주 좋다"라고 덧붙였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김재중은 "주방이 무척 마음에 든다"라며 주방의 구조와 설비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내며 자신의 일상 공간을 소개했다.


YouTube 'KBS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