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김재중, 도쿄 대저택 최초 공개…내부 전용 엘리베이터까지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23년 만에 일본 도쿄의 자택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현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재중의 일본 일상이 전파를 탄다. 김재중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최초 공개한다"라며 23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도쿄 주거 공간을 직접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는 김재중의 도쿄 저택은 내부에 전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대규모 구조로 시선을 모았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평소 요리를 즐겨 하는 김재중의 주방을 비롯해 침실과 욕실 등 사적인 공간이 가감 없이 공개됐다. 주거 공간을 살펴보던 진행자 붐은 "이 집에 또 누가 있는 것 아니냐"라며 의문을 제기했고, 김재중은 "무슨 말씀이시냐"라며 손사래를 쳤다.


현지 거리를 찾은 김재중은 21년 전 일본 진출 초기를 돌아보기도 했다. 국내 정상급 인기를 누리던 시기 신인으로 다시 시작하며 겪은 정착 과정을 전하는 한편, 길거리에서 현지 팬들의 사진 요청을 받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