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에스파 닝닝, '고양이상' 비주얼에 컷아웃 패션까지... 도도 매력 폭발

걸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SNS를 통해 과감한 무대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닝닝은 24일 개인 SNS에 "TIMA"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닝닝 인스타그램


사진 속 닝닝은 블랙 컬러의 톱과 팬츠를 조합한 컷아웃 디자인의 무대 의상을 착용한 채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큐시트를 손에 든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측면을 향한 포즈에서는 가느다란 허리선과 균형잡힌 몸매 라인이 강조됐으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면 샷에서는 목선과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의상 디자인이 돋보였다. 닝닝은 화려한 눈매와 이목구비로 고양이처럼 날카로우면서도 도도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이 탄탄한 몸매와 볼륨감 있는 라인이 더해지며 무대 장인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 게시물을 본 팬들은 "닝닝 오늘도 너무 예쁘다" "고양이 그 자체" "무대에서 새로운 모습 보여줘서 좋았어" "진행도 완벽했다" 등의 댓글로 열띤 반응을 나타냈다.


닝닝 인스타그램


닝닝을 포함한 에스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6 TIMA 국제음악대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에스파는 '올해의 베스트 해외 걸그룹'과 '올해의 베스트 디지털 EP' 부문을 차지했으며, 카리나의 'GOOD STUFF', 닝닝의 'Ketchup And Lemonade', 윈터의 'BLUE', 지젤의 'Tornado' 등 네 멤버 모두의 솔로곡이 '올해의 10대 해외 히트곡'에 이름을 올리면서 총 6개 트로피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