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이 젊은 외모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장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신동엽, 정호철과 함께했다.
정호철은 장혁의 대표작인 드라마 '학교'를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정호철은 "'학교' 때부터 팬이었다"며 "나도 학교 들어가면 저 모습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게 안 되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이어 "옛날에 교복도 비슷한 교복이 있으면 그 학교로 진학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정호철은 장혁의 변함없는 외모를 칭찬했다. "그때랑 별로 변한 게 없는 것 같다"는 말에 장혁은 "저요? 에이~ 아니다"라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신동엽은 장혁을 향해 "버는 돈 20~30%는 다 병원에 갖다 바치는 거야?"라고 물으며 시술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은 이를 부인하며 자신의 동안 비결을 밝혔다. 장혁은 "운동하면서 땀 흘린다. 확실히 노폐물 빼는 데는 땀 흘리는 게 최고"라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