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피팅룸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완벽한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문가영은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피팅룸 거울을 마주한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담았다. 베이지 컬러의 타이트한 상하의를 입고 한 손을 허리에 올린 채 포즈를 취했다.
문가영은 몸의 곡선이 그대로 노출되는 옷차림으로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가느다란 허리와 매끄러운 다리 라인, 작은 얼굴이 조화를 이루며 뛰어난 신체 비율을 드러냈다.
다른 사진들에는 차량 내부에서 렌즈를 응시하는 장면,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찍은 셀카 등 꾸밈없는 일상의 순간들이 포착됐다. 편한 트레이닝복을 착용하고 침대에 앉은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바 있다. 그는 2027년 첫 전파를 탈 예정인 tvN 신규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을 확정하고 팬들과의 재회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