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일)

일반인에겐 '난해', 톱모델 송해나에겐 '힙'한 사복 패션

모델 송해나가 일반인은 쉽게 시도하기 힘든 개성 강한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3일 송해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일본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넉넉한 핏의 흰색 셔츠 겉에 몸에 딱 붙는 검정 뷔스티에를 겹쳐 입었다. 하의로는 레이스 장식이 들어간 타이트한 흰색 시스루 반바지를 매치했다.


일상에서 소화하기 까다로운 아이템 조합이지만, 그는 모델 특유의 신체 비율을 활용해 이질감 없이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일반인은 엄두도 못 낼 패션이다", "일본 거리가 화보 촬영장 같다"는 반응을 남겼다.


송해나 인스타그램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2'로 얼굴을 알린 송해나는 현재 예능 '나는 SOLO' 등에서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