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금)

아이브 장원영이 '팔짱 태도 논란' 일었던 놀이공원 착장 그대로 올린 근황 사진

아이브 장원영이 과거 태도 논란을 겪었던 날의 모습을 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랑 같이 놀이공원 갈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데님 청바지와 홀터넥 오프숄더를 매치한 차림이었다. 이 옷차림은 지난달 1일 국내 한 놀이동산에서의 일정 당시 입었던 것과 같은 스타일이다.


당시 장원영은 태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동안 다른 멤버들과는 다르게 팔짱을 낀 자세로 있었던 것이 논란의 발단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사람이 말하는데 팔짱이라니...", "팔짱 끼는 게 습관인가", "이건 억까 아니고 예의" 등의 비판적 반응을 쏟아냈다. 그러나 다른 일각에서는 "너무 예민하게 바라보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도 제기됐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장원영은 이전에도 비슷한 논란을 겪은 적이 있다. 


지난 5월 30일 중국 상하이 출국 당시 입국 심사 과정에서 직원이 얼굴을 확인하려 할 때 팔짱을 낀 모습과 여권을 낚아채듯 받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진 바 있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해 마운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