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0일(목)

'킹더랜드' 윤아·김영옥, 여전히 친할머니·손녀 같은 훈훈투샷

배우 임윤아가 '킹더랜드'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영옥과 재회하며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킹더랜드 천사랑이랑 할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윤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한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두 배우는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할머니와 손녀 역으로 만나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


임윤아는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김영옥과 꾸준히 교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사진 속에서 청초하고 맑은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모았다.


임윤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연지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 작품은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윤아 인스타그램


이에 임윤아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작년 9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까지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 글로벌 투어를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임윤아는 올해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 특별출연으로 참여했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전남편과 현남편이 의기투합해 펼치는 예측불가 구출 작전을 담은 코미디 액션 영화다.